도란도란
트랜스젠더 당사자 모임
<도란도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란도란>은 격월로 1회 진행되는 트랜스젠더 당사자 모임으로,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며 주체적인 삶을 찾는 자리입니다. 참여자들이 존재 자체로 존중받는 경험을 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놀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유롭게 놀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편하게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 모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 모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이었어요.”
“모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음 모임이 늘 기다려져요"
"다음 모임이 늘 기다려져요"
<도란도란>에 참여하고 싶어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도란도란은 3월, 5월, 7월, 9월, 11월, 12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에 열립니다. (변동가능)
무엇을 하나요?
맛있는거 먹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나이제한 없이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당사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20명 이내)
[ 3월 도란도란 모임 후기 소식을 전합니다! ]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17명의 당사자분들과 함께 도란도란 모임을 열었습니다🎈
트랜스젠더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도란도란 모임!
2026년의 첫 모임, 3월 도란도란 모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7명의 참여자분들과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근황,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다가오는 3월 31일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맞아 그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우리가 편안함을 느꼈던 순간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키워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양한 키워드 속에서 찾은 공통점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나다움', '패싱', '친구', '동료', '도란도란 모임' 우리가 공통으로 찾은 키워드입니다.
참여자들은 나답게 있을 때, 친구/동료와 함께할 때, 모임에 참여할 때 편안함을 느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비슷한 순간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존재함을 확인하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고 지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다는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던 모임이었습니다.
돌아가는 아쉬운 발걸음들을 기억하며,
도란도란에 함께해주신 17명의 당사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모임에서 같이 나누고 싶은 취미나 활동이 있다면?!
지금은 사용하지 않아 나눔하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모임 안에서는 무엇이든! 함께 나누고,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언제든,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 사단법인 변희수재단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