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트랜스젠더 당사자 모임
<도란도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란도란>은 격월로 1회 진행되는 트랜스젠더 당사자 모임으로,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며 주체적인 삶을 찾는 자리입니다. 참여자들이 존재 자체로 존중받는 경험을 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놀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유롭게 놀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편하게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 모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 모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이었어요.”
“모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음 모임이 늘 기다려져요"
"다음 모임이 늘 기다려져요"
<도란도란>에 참여하고 싶어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도란도란은 3월, 5월, 7월, 9월, 11월, 12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에 열립니다. (변동가능)
무엇을 하나요?
맛있는거 먹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나이제한 없이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당사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20명 이내)
[ 5월 도란도란 모임 후기 소식을 전합니다! ]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22명의 당사자분들과 함께 도란도란 모임을 열었습니다🎈
트랜스젠더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도란도란 모임!
5월에는 22명의 참여자분들과 식사와 다과를 나누며 근황,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5월 17일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의미를 나누며
손깃발에 자긍심 문구를 쓰고 꾸며보고, 그 의미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둘러앉아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들이 문득 떠오릅니다.
종이 접기 취미를 나누기도 하고, 각자 살아온 날들을 이야기 하면서 더 깊어졌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돌아가는 아쉬운 발걸음들을 기억하며,
도란도란에 함께해주신 22명의 당사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사단법인 변희수재단 하루
💌 도란도란 모임 참여자의 메세지 💌
- 정말 말 그대로 차별이나 편견 없이, 시스헤테로 세상에서 쉽게 나눌 수 없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정보들을 물 흐르듯이 배추 씻다가 달팽이 잡듯이 접하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최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유잼이세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퀴톤치드 쐬시고 가세요 이런 모임 오프라인에 많이 없을텐데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 처음이지만 자유롭고 느슨한 분위기 덕분에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자주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도란도란 모임이 계속해서 트랜스들을 연결하는 만남의 장이 되길 응원합니다.
- 도란도란 모임 덕에 새로운 분들도 만나고 담소 나누며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매 달마다 열렸으면 좋겠어요
- 친구도 없고 고립되어있는대 모임 다녀와서 삶의 활력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