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도란도란 모임 후기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18명의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당사자들과 함께 도란도란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당사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도란도란 모임!🎇
7월에는 여름이라서 느끼는 불편함과 나만의 대처방법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당사자이기 때문에 느끼는 불편함부터 보편적인 불편함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고, 서로 공감하고, 나만의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
모두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눈을 반짝이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혹시라도 참여신청을 고민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신청해주세요~🧚♀️✨
다음 모임에서 만나요!!👋
💌도란도란 모임 참여자의 메세지💌
- 오랜만에 마음 편히 떠들고 웃을 수 있어 즐거웠어요~~ 다음 모임도 가능하면 꼭 참여하려고요ㅎㅎ 화이팅!!
- 저랑 같은 트랜스젠더들을 많이 만나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계속해서 이런 자리가 많이 마련됬으면 좋겠어요!
- 트랜스젠더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조성에 힘써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진하겠습니다 투쟁!

✨7월 도란도란 참여자 <마늘>님의 모임 후기
💬이번 모임에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요?
💫당사자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싶었어요.
💬이번 모임에서 인상 깊었던 이야기나 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젠더의 삶은 원래 좀 그런거죠. 그냥 살아요.
💬모임에 참여한 후에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사람들이 다채로워요. 정체성으로 통일된 집단이지만 서로 다른 삶을 나누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도란도란 모임은 나에게 어떤식으로 다가오나요?
💫건강하게 또 다양한 영역과 분야, 일상의 전반을 꾸준히 나눌 수 있는 모임이라 생각합니다. 폐쇄적이고, 지난한 삶들에 대한 자조모임적 성격을 넘어서 새로운 형태의 모임같아요. 트랜스 친화적이며 감정과 경험의 공유로 개인의 삶의 결핍을 드러내기도 하고, 치유받기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참여하길 망설이거나 희망하는 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나요?
💫문 밖을 나서는 한 걸음이 귀찮고 어려운 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모임 날짜라면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서게 됩니다. 기다려지는 모임이 있다는 것, 미래를 기약하고, 다음 만남을 약속하는 일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어려운 순간에서의 한 걸음은 무거울지라도, 모임 안에서는 무거운 일상과 삶을 잠시 내려놓도록 해줍니다. 돌아가는 길, 앉아있는 짧은 순간만이라도 가벼워진 삶의 무게를 느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요.
[7월 도란도란 모임 후기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18명의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당사자들과 함께 도란도란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당사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도란도란 모임!🎇
7월에는 여름이라서 느끼는 불편함과 나만의 대처방법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당사자이기 때문에 느끼는 불편함부터 보편적인 불편함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고, 서로 공감하고, 나만의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
모두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눈을 반짝이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혹시라도 참여신청을 고민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신청해주세요~🧚♀️✨
다음 모임에서 만나요!!👋
💌도란도란 모임 참여자의 메세지💌
✨7월 도란도란 참여자 <마늘>님의 모임 후기
💬이번 모임에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요?
💫당사자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싶었어요.
💬이번 모임에서 인상 깊었던 이야기나 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젠더의 삶은 원래 좀 그런거죠. 그냥 살아요.
💬모임에 참여한 후에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사람들이 다채로워요. 정체성으로 통일된 집단이지만 서로 다른 삶을 나누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도란도란 모임은 나에게 어떤식으로 다가오나요?
💫건강하게 또 다양한 영역과 분야, 일상의 전반을 꾸준히 나눌 수 있는 모임이라 생각합니다. 폐쇄적이고, 지난한 삶들에 대한 자조모임적 성격을 넘어서 새로운 형태의 모임같아요. 트랜스 친화적이며 감정과 경험의 공유로 개인의 삶의 결핍을 드러내기도 하고, 치유받기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참여하길 망설이거나 희망하는 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나요?
💫문 밖을 나서는 한 걸음이 귀찮고 어려운 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모임 날짜라면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서게 됩니다. 기다려지는 모임이 있다는 것, 미래를 기약하고, 다음 만남을 약속하는 일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어려운 순간에서의 한 걸음은 무거울지라도, 모임 안에서는 무거운 일상과 삶을 잠시 내려놓도록 해줍니다. 돌아가는 길, 앉아있는 짧은 순간만이라도 가벼워진 삶의 무게를 느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