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갑의 돌파력에 반인권 내란 동조세력 안창호가 무너졌다 -
국가인권위원회가 마침내 변희수재단의 법인설립을 허가했습니다.
2024년 5월 7일 서류를 제출한 이후 668일, 1년 10개월 만입니다.
오늘은 5년 전 변희수 하사의 발인이 있었던 날입니다. 복직, 순직 인정, 국립묘지 안장, 보훈 그리고 법인 설립 허가까지 어느 하나 쉽게 이루어진 일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긴 싸움을 이어온 사람들의 노력 끝에, 또 하나의 매듭을 짓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가인권위원회는 정당한 이유 없이 결정을 미루며 시간을 끌어왔고, 결국 행정소송까지 제기해야 했습니다.
법원은 인권위의 법인설립 허가 절차 부작위가 위법하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고, 인권을 지켜야 할 기관이 오히려 인권을 가로막고 있었던 현실이 확인된 것 입니다.
그 과정에서 안창호 위원장은 변희수재단의 법인 설립 안건을 반동성애 단체들의 법인 설립 안건과 함께 엮어 안건을 통과시키려는 시도까지 보였습니다.
그러나 끝내 무너진 것은 변희수재단이 아니라, 인권을 가로막으려 했던 안창호 위원장의 시도였습니다.
이제 변희수재단은 법인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변희수 하사가 남긴 질문을 이어받아, 트랜스젠더의 존엄과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해 나가겠습니다.
1년 10개월 동안 함께 싸워주시고 지켜봐 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변희수재단은 이제 시작입니다.
2026년 3월 5일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
- 기갑의 돌파력에 반인권 내란 동조세력 안창호가 무너졌다 -
국가인권위원회가 마침내 변희수재단의 법인설립을 허가했습니다.
2024년 5월 7일 서류를 제출한 이후 668일, 1년 10개월 만입니다.
오늘은 5년 전 변희수 하사의 발인이 있었던 날입니다. 복직, 순직 인정, 국립묘지 안장, 보훈 그리고 법인 설립 허가까지 어느 하나 쉽게 이루어진 일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긴 싸움을 이어온 사람들의 노력 끝에, 또 하나의 매듭을 짓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가인권위원회는 정당한 이유 없이 결정을 미루며 시간을 끌어왔고, 결국 행정소송까지 제기해야 했습니다.
법원은 인권위의 법인설립 허가 절차 부작위가 위법하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고, 인권을 지켜야 할 기관이 오히려 인권을 가로막고 있었던 현실이 확인된 것 입니다.
그 과정에서 안창호 위원장은 변희수재단의 법인 설립 안건을 반동성애 단체들의 법인 설립 안건과 함께 엮어 안건을 통과시키려는 시도까지 보였습니다.
그러나 끝내 무너진 것은 변희수재단이 아니라, 인권을 가로막으려 했던 안창호 위원장의 시도였습니다.
이제 변희수재단은 법인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변희수 하사가 남긴 질문을 이어받아, 트랜스젠더의 존엄과 권리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해 나가겠습니다.
1년 10개월 동안 함께 싸워주시고 지켜봐 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변희수재단은 이제 시작입니다.
2026년 3월 5일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