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를 지원하는 비영리법인을 만들려고 준비 중인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변희수재단 준비위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22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연 고(故) 변희수 하사의 4주기 추모 행사에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트랜스젠더를 비롯한 성소수자 차별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군이 변 하사를 강제로 전역시켰을 때 가장 먼저 반대한 국가기관이 인권위였다”면서, “안 위원장이 대한민국 인권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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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를 지원하는 비영리법인을 만들려고 준비 중인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변희수재단 준비위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22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연 고(故) 변희수 하사의 4주기 추모 행사에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트랜스젠더를 비롯한 성소수자 차별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군이 변 하사를 강제로 전역시켰을 때 가장 먼저 반대한 국가기관이 인권위였다”면서, “안 위원장이 대한민국 인권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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