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지원을 목표로 설립이 추진되는 ‘변희수재단’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설립 허가 안건을 상정해 논의합니다.
인권위는 내일(20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에서 제4차 상임위원회를 열고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의결의 건’을 상정해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에 관한 비공개 논의를 진행합니다.
앞서 지난해 2월, 군인권센터와 청소년성소수자지원센터 ‘띵동’은 트랜스젠더가 겪는 사회적 차별에 맞서고 지원한다는 목표로 ‘변희수재단준비위원회’를 발족해 지난해 5월 인권위에 산하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신청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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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지원을 목표로 설립이 추진되는 ‘변희수재단’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설립 허가 안건을 상정해 논의합니다.
인권위는 내일(20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에서 제4차 상임위원회를 열고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의결의 건’을 상정해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에 관한 비공개 논의를 진행합니다.
앞서 지난해 2월, 군인권센터와 청소년성소수자지원센터 ‘띵동’은 트랜스젠더가 겪는 사회적 차별에 맞서고 지원한다는 목표로 ‘변희수재단준비위원회’를 발족해 지난해 5월 인권위에 산하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신청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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