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노컷뉴스]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 안건 재상정 후폭풍…"유족에 모욕적"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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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트랜스젠더 권리 보호 등을 추구하는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안건'을 재상정하자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준비위)가 반발하고 나섰다.


준비위는 21일 성명을 내고 "결격 사유가 없다면 바로 허가 결정을 했어야 했지만, 상임위원회는 해당 안건을 반려하고 재상정을 의결했다"고 비판했다.


인권위는 전날 열린 제4차 상임위원회에서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의결의 건'을 상정해 논의했고, 이 안건을 추후 다시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회의에서는 신청 서류가 지난해 5월 제출된 만큼 재산과 사무실, 선출 임원들의 현황 등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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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 

Byun Huisu Foundation 

공동대표 : 임태훈, 정민석 

운영위원장 : 이은실

주소: (우: 04057)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0 (노고산동 54-64) 태인빌딩 4층 

전화: 02-323-0227

이메일: bhsf0227@gmail.com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 

Byun Huisu Foundation 

공동대표 : 임태훈, 정민석 

운영위원장 : 이은실 

주소: (우: 04057)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0 (노고산동 54-64) 태인빌딩 4층 

전화: 02-3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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