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인권 증진과 고(故) 변희수 하사 추모 사업을 목적으로 한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준비위)가 법인 설립 허가를 촉구하는 시민 1774명의 긴급 서명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제출할 예정이다.
준비위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단법인 변희수재단 설립을 위해 인권위에 법인 허가 신청 서류를 제출한 날로부터 1년 2개월이 지났다"며 "인권위는 지금 당장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을 허가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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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인권 증진과 고(故) 변희수 하사 추모 사업을 목적으로 한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준비위)가 법인 설립 허가를 촉구하는 시민 1774명의 긴급 서명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제출할 예정이다.
준비위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단법인 변희수재단 설립을 위해 인권위에 법인 허가 신청 서류를 제출한 날로부터 1년 2개월이 지났다"며 "인권위는 지금 당장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을 허가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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