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시스] 시민 1774명 "변희수재단 법인설립 허가해야" 긴급 서명…인권위에 제출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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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인권 증진과 고(故) 변희수 하사 추모 사업을 목적으로 한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준비위)가 법인 설립 허가를 촉구하는 시민 1774명의 긴급 서명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제출할 예정이다.

준비위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단법인 변희수재단 설립을 위해 인권위에 법인 허가 신청 서류를 제출한 날로부터 1년 2개월이 지났다"며 "인권위는 지금 당장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을 허가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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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수재단

Byun Huisu Foundation 

이사장 : 이은실

주소: (우: 04057)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0 (노고산동 54-64) 태인빌딩 4층 

전화: 02-323-0227

이메일: bhsf0227@gmail.com

변희수재단

Byun Huisu Foundation 

이사장 : 이은실 

주소: (우: 04057)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0 (노고산동 54-64) 태인빌딩 4층 

전화: 02-323-0227

이메일: bhsf0227@gmail.com